작품추천을 보면 부럽더라구요
누군가가 내 작품을 읽고 정말 맘에들어 남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는게
저도 꾸준히 글을 쓰다보면 언젠가는 그런날이 오겠죠?
제가 제 주인공들을 어느순간부터 자식같이 보기 시작했습니다 ㅎㅎ
아린과 카야를 너무 사랑하는만큼 제 자식들을 누군가가 보고 예뻐해줬으면 하고 너무 예쁜 나머지 남들에게도 알리고 싶은 맘이 점점 커지네요..ㅎㅎ
물론 결국 마지막엔 1명도 안보더라도 제 자식들의 이야기를 제 손으로 끝내고 싶기에 그만둘 자신도 없습니다.
그냥 제 딸들을 자랑하고 싶고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공유해 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