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가 뭐라고 이런 주제로 글을 쓸려는지 모르겠지만 안타까운 마음에서 한마디 한다. 본인이 쓴 글이 조회수가 안나오고 관심을 받지 못한다고 한탄하는 내용이 많은데 당연하다. 세상에 콘텐츠와 볼거리가 넘치는데 누가 누군지도 모르는 듣보잡의 글에 관심을 가지겠는가? 나같아도 그런 시간 낭비는 하지 않는다. 그러니 조회수가 나오지 않는다고 결코 실망할 필요없다. 다만 글을 쓰고 작가가 되겠다고 마음 먹었으면 일희일비하지 말고 그냥 글을 써라. 다작을 하라는 말이다. 세상에 인기작가 치고 다작을 하지 않는 작가는 없다. 다작이야 말로 인기작가의 최고의 미덕이다. 그러면 진정 재능이 있다면 언젠가 세상이 알아 줄 것이다. 히가시노 게이고도 14년만에 세상의 주목을 받았다. 그 사이 그는 계속 글을 써 왔다는 것은 두 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댓글은 불허한다. 나는 댓글은 보지도 쓰지도 않는다. 그 시간에 책이나 한자 보고 글 한자 더 쓰는 것이 낫다. 오랫동안 댓글과 채팅에 중독되었던 경험으로 내린 결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