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 종료 및 근황
안녕하세요.
공모전 목표였던 30화를 넘겨 시즌 1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 이 작품을 시작할 때 거창한 목표는 없었습니다.
조회수나 성적보다도 "이번에는 30화 이상 써보자."라는 목표 하나로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초반에 포기한 적도 많았는데, 이번에는 댓글과 추천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함께 공모전을 참여하면서 응원해주는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시즌 1은 폐광 에피소드까지의 이야기였고, 차인후와 파티가 처음으로 진짜 동료가 되는 과정을 그려봤습니다.
아직 성검, 검은 태양, 심연우 등 풀리지 않은 떡밥도 많이 남아있고, 본격적인 이야기는 시즌 2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잠시 정리하는 시간을 가진 뒤 시즌 2로 돌아오려고 합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작가의 길은 이제부터 시작!! 여름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