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네요~~
오늘은 1500자 썼네요~~
살짝 막히긴했는데....해보죠 ㅋㅋㅋㄱ
겨우 1번 막힌거 가지고 절망하면 안되죠~~
이것도 저를 즐겁게 해줄 시련이니까요~~
흠...요즘은 글도 괜찮게 쓰이고 2부도 준비가 다 됐네요~~
공감해주는 사람은 없지만...그래도 저 자신이 여기까지
온게 기쁘더라고요~~
1부라도 완결냈고 2부의 주요 내용은 "유산"이 아닌
"하나의 어른"이라는 주제로 해볼려해요~~
블루아카이브,명조,카운터사이드,명일방주,영원한7일의도시
,림버스 컴퍼니이 6개의 게임을 하면서 인간찬가,희생,소망,피폐함,어른의책임,우정....을 느꼈네요.
전부 좋아하는 게임이었지만 2개는 이미 섭종이거나
예정이네요~~!!
그래도 제가 좋아했던 게임이니 저는 기억할려고요~ㅎㅎ
모티브 캐릭터도 저는 많은 편이거든요~~
아무튼 개소리는 여기서 종료하겠습니다~~
관심가져주셔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