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처음부터 AI인줄은 알고 있었져.
AI이기 때문에 하차한다는건 변명이고, 그냥 더럽게 질질끌고 AI로 생성해낸 캐릭터 감정으로 온 행간을 치덕치덕 질퍽질퍽하게 매워놓은게 재미있을리가.
처음엔 새로운 맛이다 하고 10화 20화 따라가보기라도 했지.. 이젠 막 지겹고, 지루하고, 질척이고, 그냥 지지지에여.
지지.
재미있다면야 AI라도 읽겠지만..
엉덩이 똥내같은 AI 웹소의 질척임이 코앞을 떠도는 순간.. "아, 더는 못읽겠다." 하는거예요.
재미가 없어여. 재미가. 재미가 없다구여. 없어. 재미 없다구요.
그리고 님들은 작가가 아니라 AI부업러죠. 항상 그걸 떠올리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