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이 이제 막 첫걸음을 떼던 시절.
그때 최첨단 메모리 연구원이 과거로 떨어진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이번 작품은 단순한 회귀물이 아닙니다.
실패를 복구하던 삼성전자 연구원이,
1983년 대한민국에서 직접 반도체 산업을 다시 설계해 나가는 이야기입니다.
공장을 세우고,
기술을 지키고,
해외 기업과 경쟁하며,
대한민국을 반도체 강국으로 만드는 과정을 최대한 현실적으로 담아보려 했습니다.
현재 2화까지 연재 중입니다.
반도체, 기업물, 산업 성장물을 좋아하신다면 한 번 들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