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은 작가의 상상력을 뛰어넘지 못한다지요
가끔보면
말도안되는글을
빨아주고 칭찬하고 희망케하는 사람들이있는데
그사람이 범인입니다.
바라는게있거나
너님의 인생을 바닥까지 내려치려는 못된망아지죠
Sf펑크로 예를 들어볼까?
메인칩을 바꾸든,
데이타칩을 다운하거나,
혹은
집필Lv1 이라도붙은 암파츠를 끼워야
업그레이드 라는게 되는건데
그냥 골방에서
띄어쓰기나 운율바꾸기를 리폼이라말하고있어
이게 시조야 소설이야?
나가서 강연을듣든
아카데미를 다니든
하다못해 필사라도하든
아님 그냥 사람구경이라도 하러 나가든가
아무것도 변한거없이
운율놀이나하고있어요
이런사람은 곁에 독나방이 붙어있는거예요
할수있어! 재밌어! 희망을주는건 좋다이거야
근데 정작
작가보고 변하라고는 말을안해
보통
이런사람이 범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