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걍 서사 개판인거 나중에 더 만들고 지울까 고민중입니다.
아니;; 너무 유치하게 만들어놔서 ㅋㄱㅋㅋㅋ
본인도 감당 안되고 있습니다.
1부는 유기하고 2부를 집중하려 합니다.
뭐 솔직히 2부여캐에 주인장 사심이 많이 들어가서요 ㅋㅋㅋㅋ
싫어하는 게임캐릭터 뽑자면 명조의 칸타렐라,루실라,명일방주 호시구마 별로 안좋아함....
일단 배까거나 가슴트임? 안좋아합니다...(오프숄더까진 ㅇㅈ)
아무튼간에 메이드복은 신이다 이 말씀!이고 1부는 1화랑 4화 걍 합치고 사고 수습하려고요.
내가 재밌어야 쓰는 보람이 있죠~
그리고 요즘에는 생각도 좀 하고요.
솔직히 별로 의미는 없습니다.
좋아서 쓰기도하고 얼마나 고치는지도 궁금하고....
노래틀고 글 쓰는것도 좋더라고요~~
요즘따라 아이디어가 조금 이상하긴한데....뭐,아쉬운거죠.
의상 디자인도 공부하고 있네요~~(사실상 디테일)
의상 조합도 여간 쉬운일이 아니기도 하고....
근데 요즘은 의상을 어떻게 디자인할지 생각하며 하네요~~
상상도가 올라가니까요~~(막상 본인은 패션센스 없음)
일단 글은 본인이 재밌어야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