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초반부터 디자인 실패,클리셰도 깨야하고 언니 죽이고
동생만 살리고 동생이 무너지는 모습....
하도 유치하게 써서 짜증이 다 나네요..
억지서사 심하고 보거나 공감해주는 사람은 x(이거는 기대하면 제 잘못입니다.)
그냥 잘 됐네요.피폐물 엄청 좋아하는데 얼마나 극치를 달릴수있을지 도전해보죠.일단 해보고 안되면 해피엔딩 만들면되죠.
또 그게 어렵다?하 그럼 접어야죠.포기? 해보고 하는게 포기죠.근데 아무것도 안하고 포기를 입에 담는다? 개만도 못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