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당한 퇴직 공무원 회귀후 돈을 쓸어담음
글 독산유리알
** 작품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 내용입니다.
**이 글은 1980년대 군사 정부 시절이 시대 배경임을 다시 한 번 밝히는 바이다.
1.흔해 빠진 이혼 설정으로 회귀함.
2.[1980년대 설정]으로 주인공(고졸 공무원)은 양친 돌아가시고 (고교생 여동생)이랑 쪽방살이 중.
3.회귀 후 공무원 생활 중 건축 관련 뒷 돈(2억 3천만원) 받고 공무원 그만 둠. 그 돈으로 땅도 사고 미래 사업으로 승승장구.
4.입영 영장 나오는데 고등학생 여동생한테 사업 맡기고 군대 감.
(여기서 개인적으로 멘탈 나감. 시작부터 비리로 돈 벌길래 군대도 당시 공무원 인맥 사용해서 뺄 줄 알았더니, 고등학생 여학생한테 사업 다 맡기고 군대 감.)
5.갑자기 특전사 차출 되더니(회귀 전 땅개 행정병), 몇 개월 만에 중동 언어 마스터하고 무자헤딘 반군 전투 교육시키러 중동으로 차출 됨
6.반군 지도자랑 친해지고 중동 유물 캐서 반군 지도자랑 프랑스 가서 경매로 수십억 이익을 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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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의 감상은 없다. 하차 하기 때문이다.
이 글에 이런 부분이 좋지 않다 라는 피드백은 달지 말자.
어차피 작가가 지우기 때문이다.
개인적인 피드백 썼다가 작가한테 알림으로 욕 먹은 일은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