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에 출품도 안한 작품들이 베스트셀러를 휩쓸고 조회수가 공모전 수상작들을 압도하는 걸 보면, 조회수나 공모전 그런것들도 다 운인것 같아요. 마치 공모전 수상작가가 다음해 공모전에 출품해도 조회수가 몇십회에 그쳐서 2회만 쓰다가 연재 중단하고, 수작 영화가 흥행에 실패하고, 별 스토리도 없는 영화가 대박을 치는 것 처럼.
인생은 운9 기1입니다. 건강과 무탈이 최선이니, 다들 몸 관리 잘 들하시고, 무탈하시길 기원합니다.
아, 참, 저도 이번 가을 SF공모전에 '스토리 크리에이터'라는 작품을 출품하려고요. 무당과 마법사를 sf 시점으로 한번 풀어보려구요....조회수가 초반에 몇회만 나와도 실망 안하려구요. 공모전 우수작가님들도 그 다음해에 조회수 몇십회 나왔는데 실망할게 뭐 있습니까...다 운인데요,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