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피아는 항상 신작 연재 글을 가장 많이 중요하게 홍보하고 있죠.
참 신기하게도 최신작이 더 잘 나가는 구조이고요.
그래서 중점을 신작 홍보에 두는 것도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쏟아지는 신작 글들의 퀄리티가 심지어 베스트에 오르는 글의 퀄리티가 계속 이 정도라면, 신작을 중심에 둔 홍보전략의 비중만큼 역대 베스트와 에디터 추천작같이 퀄이 어느 수준 이상 보장되었다 평가 받는 글들도 잘 보이고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사이트 환경을 개선하는게 어떨까 싶어지는... 요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