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방에 콕 쳐박혀 모든 미디어 차단, 오직 웹소 하나만 붙잡고 사는 망한 인생이냐?
인문학서까지 갈 것 없이 신문만 좀 읽고 살았어도 할 수 없는 헛소릴 부끄러움도 모른 채 참 당당하게도 한다? ㅋ
평생 신문이라곤 읽어본 적 없어??
아~ 시사정치면은 건너 뛰고 연예면만 훑는 부류냐? ㅋㅋ
이런 주장을 하려면, 그에 앞 서,
네가 살아가는 세상 꼬락서니가 어떤지 최소한의 파악은 좀 해야지 않겠냐?
그 작가가 늬들 글을 왜 삭제하고 차단씩이나 했는지 너무 잘 이해 된다 ㅋㅋㅋ
늬들 같은 머저리들이 떼로 덤벼 드는데,
설득시킬 자신도 없고 (왜냐하면 늬들에겐 사회현상을 이해할 뇌가 없으니까 ㅋ)
있다 해도 오갈 설전을 생각하면 아득해 포기했겠지 ㅋㅋ
우선 네가 배설한 썩은 응가부터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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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최고 등급 전략 자산을 무려 4번이나 날려 먹었습니다
그것도 일개 국회의원이요
님은 이게 납득이 되는 개연성인가 봅니다?
그냥 국가의 전략 자산도 아닙니다
저 시대상에서는 저 전략 자산이 없을 경우 게이트 오버로 인해 국가가 지워지는 실제 위험이 존재하는 배경입니다
지금 남북한의 대처처럼 미사일 좀 없다고 직접적인 피해가 생기지 않는 구조가 아니죠
실제적인 위협이 존재하는 세계관에서 S급이라는 국가 최고의 전략 자산을 1회도 아니고 무려 4회나 정치적 이유로 날려 먹은 국회의원 하나가 님의 대가리로는 납득이 되나 봅니다?
와우 이런 빡대가리들이 있어서 나라가 이 꼴인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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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빡대가리~라며 감탄했다 ㅋㅋㅋ
저 작가는 말야. 동숲처럼 몽글 가벼운 힐링물을 쓰곤 있지만
내면 지식은 탄탄한 사람이야
그래서 나올 수 있는 완벽한 개연성을 갖췄지
넌 일단 '국회의원'이란 대상에 품고 있는 망상부터 좀 내려놔라 ㅋ
전세계 국회의원 9할 이상이 '국익 혹은 국민'을 위해 일 하지 않아
국익은 그저 표면적 명분으로의 허식일 뿐,
제 욕심 채우려 그 자리 꿰찬 거라고.
그들은 도덕적이지도 않고,
대부분은 국정을 끌어갈 능력부터가 한참 부족해.
굵직한 역사와 현실 뉴스 몇 개만 접해도 저 웹소 속 국회의원은 양반이란 소리가 절로 나올 거다 ㅋ
광화문 광장에 우뚝 서 계신 이순신 장군 보며 생각해 본 적 없냐?
뇌가 없어 암 생각 없었으려나? ㅋㅋ
순조와 당시 조정은 왜때문에 이순신이란 세계사 탑급 사기캐 명장을 끌어내고 무능력한 원균을 그 자리에 앉혔을까??
갸들의 행위 어디에?? 네가 끌어 온 개연성이란 게 존재 한다는 거냐??
네가 말하는 개연성은 '현실 아닌 망상'에서나 존재하는 희망사항일 뿐이고,
진짜 개연성 트루 개연성 현실 개연성은
네가 '개연성 없음'으로 치부해 버린 막장 그 자체란다 ㅋ
네가 물고 뜯고 씹은 저 웹소는, 네 착각 혹은 망상과 달리, 바로 그 현실을 100% 반영한 충만한 개연성을 갖고 있고 말이다
현실엔... 저런 막장 국회의원 정말이지 널리고 쌨어 ㅋㅋㅋㅋㅋ
한국 뿐 아니라 전세계 어느 나라든.
현재진행형으로의 지금은 물론, 과거 어느 시점에서의 역사를 뒤지든 튀어 나오지 않는 구석이 없단다 ㅋ
소설 속 국회의원의 문제는 '지능'에 있지 않아. 똑똑한 애들도 저런 짓을 곧잘 해 ㅋ
웹소 속 헌터들조차 주인공의 실력을 몰라 낮잡아 조롱해대는데,
한 다리 건넌 정보를 더듬는 국회의원 입장에서라면 더더욱,
쥔공을 얕잡았음에 망할 게 뻔한, 대안이 될 수 없는 대안을 내 놓는 게 현실적이지
저 국회의원은, 잘못된 정보로 다져진 '확증편향'으로
쥔공을 '정치질로 1인자 자리 꿰찬 무능력한'으로 판단했던 거고
s급 4명의 몰살엔딩..을 겪은 후에서야 이상하단 생각을 하게 된 거나,
그럼에도 불구 쥔공을 찾지 않고, 연이어 헌터 20명을 더 갈아 넣은 것 또한 현실 반영 그 자체로,
개연성 없는 건 저 웹소가 아닌 네 뇌 쪽이란다 ㅋㅋㅋ
이미 헌터 다섯이란 매몰비용 오류를 치룬 국회의원 입장에선,
그것도 대선 출마를 앞둔 시점에선,
자신의 잘못을 깨닫더라도 바로 잡기가 쉽지 않아
바로 잡는 순간 자신의 정치생명이 끝날 수 있기에 더더욱 말야 ㅋㅋ
현실에서, 이런 오류를 바로잡는 건 0.00001%(정확한 퍼센테이지 아님)의 도덕군자 인격자만 가능하고
나머지 절대다수의 인간들은 망할 걸 알면서도
저 좋을대로 제게 유리한 망상회로나 굴려대며 직진질 하다 결국은 쫄딱 망해 버리곤 하지 ㅋㅋ
(망했다는 건 '지키려는 대상을 지키지 못함' 같은 목적의 망함을 일컫는 거고, 정작 저 국회의원놈은 책임따위 지지 않고 잘 나가는 게 현실임;;)
저 웹소 작가는, 그런 현실을 잘 아는 사람으로 '올바른 개연성'을 부여했는데
네가 능지 처참한 빡대가리라 알아보지 못한 거라고 ㅋ
이런 일이 현실에 얼마나 흔한 지 알면 많이 놀랄거다?
이런 황당 개전을 해대는 이들은 비단 정치인 뿐 아니라 사업자 중에도 많고
심지어 옆 집 철수와 순이 중에도 많아 ㅋㅋ
현생 반경이 얼마나 좁고 편협하기에 이런 것도 모르냐고?!
주제에 잘난 척, 물고 뜯는 건 잘 하는 게 유머다 ㅋㅋ
한 번 더 말하지만... 그 신인작가 참 안 됐네;;
늬들 같은 머저리들이 얼마나 많이 들러 붙었기에 대거 삭제 차단까지 하게 된 건지;;
이제라도 좀 반성하고 가서 사과해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