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4시간.
수면 6시간.
식사, 정비 2시간.
글 작업 16시간.
노력, 노력, 현타, 노력.
굳은 눈을 쉬어주려 잠시 누우면
어느샌가 잠이든다.
꿈 속에서는
멈춰있는 소설이 진행된다.
그리고
눈을 뜨면 다시 모니터 앞에 앉는다.
타닥, 타닥.
꿈에서 본 내용을 글로 옮긴다.
늘어나는 꽁초를 보며 재떨이를 비웠다.
"조회수가 이렇게 늘면 좋겠는데...."
언젠간 늘겠지.
내 실력도.
조회수도.
기적을 바라진 않는다.
내가 무너지지 않길 바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