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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소설은 중국산 다대기와 같다.
동기전동기·2026.09.07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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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이용해 소설을 쓰는 행위는 중국산 다대기를 들여와 김치를 담그는 것과 같다는 비유가 생각났습니다.


이를 통해 ai 소설의 쟁점들을 살펴봅시다.



1. ai 로 소설 써도 다 같은게 아니라 10퍼 30퍼 50퍼씩 공 들이면 다르다

국산 고춧가루 많이 섞어쓰면 보통 더 맛있죠? +중국산 다대기도 안따져서 그렇지 동네마다 맛이 다를것 같아요




2. 어차피 기성들도 다 ai쓴다

유명한 식당도 중국산 많이 쓰죠


3. ai로 소설써도 재밌으면 그만 아니냐

맛있으면 된다.

동의합니다 국산이 반드시 더 맛있다는 보장도 없고요


4. 실질적으로 구분할 확실한 방법이 없지않냐

잘 만들었으면 전문가가 아니면 한입먹고 구분하기 어렵죠



5. 그럼 왜 문제냐?


인과관계, 설정 일관성 문제

등장인물이 사람 같지 않다

그럴듯하고 상투적인 표현만이 반복된다

장기적으로 갔을때 이런 문제가 점점 더 커진다.



샘플 물량은 잘 나오는데 대량 생산하면 이상한게 섞여나오고 품질관리가 안되는게 가장 큰 문제죠.



결국 무료급식소인 **무료 연재**는 ai써도 괜찮다 생각합니다. 주는데로 먹어야죠.




몇년만 지나면 점점더 성능이 좋아질 겁니다.

중국산이 당나라 때는 품질과 메이커의 상징이었던거처럼 그때가면 사람이 만든거보다 좋을 수도 있을것 같아요.




하지만 아직까진 그정도는 아니네요.


따라서 **유료연재(장편연재)** 시에는

고지를 해야된다 생각합니다. 돈주고 사먹는데 김치에서 볼트 너트가 튀어나오면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습니까.



시원하게 쓰면 썼다.

안쓰면 안썼다.


밝히면 좋겠습니다.

돈이 걸린 문제라 안 밝히는 쪽도 이해는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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