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모씨 없으면 한국축구 잘 될 거라는 둥.. 그냥 한국 축구 수준이 떨어져서 저런걸, 감독 하나 희생양삼아서 온 국민이 욕하고 악플달고 조롱을 했잖아여.
이쯤되면 국민에게 버림받은 한국 축구감독이 미국으로 가서 축구감독으로 재기하는 소설이 나올법 하지여..
한때 한국의 영웅이었으나,
질낮은 국내 선수풀이라는 현실속에..
몇몇 해외에서 성과를 내는 선수에 열광하는 국민들의 국뽕 희생양으로 간택되어 '너 때문에 한국축구가 망했다'는 오명을 쓴 채 한국을 뜨는 이야기..! 그래서 미국으로 가는 이야기..!
몇몇 선수가 잘한걸 한국 축구 전체 수준으로 높여, 국뽕 거품을 퍼뜨리며 온 국민이 미쳐 날뛰고, 거품이 꺼지자 모든 책임을 감독에게 뒤집어 씌운거져.
서사가 지금 유행에 딱이지 않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