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직 출판시장이 살아있을무렵인 2011~2012년 즘에
나도한번 써볼까 하고 근래에 읽던 양산형 소설을 타 사이트에서 연재한적이 있는데
생각보다 금방 메인가고 한달만에 출판제의와서 청어람에서 출판했던 적이 있었지요.
그 이후 약 15년이 지나고...
다시한번 글을 써볼까. 그때는 남들에게 차마 내 책이라고 권하기 힘들정도로 양산형이었으니
이번에는 요즘 트렌드를 제외하고 써보자 하고
회빙환은 물론 탑이나 헌터 심지어 무협과 판타지마저 최대한 안따라가려고 글을 썼으나...
아무리 써도 조회수는 미미하네요 ㅎ
나름대로 ai 활용하면서 나만의 비서이자 편집자로 쓰고있는데
확실히 요즘 트렌드와 맞지 않고 웹소설에 맞지 않는 글이라고 ai마저 평가를 하네요..
뭐...그냥 완결까지는 써보고 요즘도 출판 투고하는곳이 있으면 그냥 완결작을 투고해볼까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