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테마를 잘 맞춘거같아 기분이 좋네요~
겨우겨우 테마에 맞추는 재미도 있었긴했는데 너무 주연쪽으로만 줘서 본인에게 아쉽다? 이런 느낌이기도 하네요.
뭐, 상관없습니다~ 지금 결과물로도 만족하는 편이기도하고
딱히? 불만같은것도 없고요~
그냥 내가 잘 쓴거같다 생각하면 마음은 편해질꺼같네요.
뭐 그럴라고 쓴거기도 하기도하고 게임내용같은 소설쓰는게
제 목표였으니까요~
그래서 이해못하면 안 보는게 더 좋은쪽이죠.(굳이 볼꺼면
이해를 하고 보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