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으로 들은건데여..
AI로 웹소설 쓰는 수업이란게 지자체 여기저기서 행해지고 있는데,
거기 과제가..
'AI가 만들어준 소설을 실제로 플랫폼에 올리는 것' 인가봐여.
그리고 그 플랫폼 중 하나가 문피아인 것이지여.
보통 수업 1개당 수강생이 15명 이상이니까..
거기서만 15작품이 뚝딱하고 올라오고,
수강생들끼리 친목질로다가 추천글도 써주는 거 같아여.
강사측에서는 그걸로 실적 챙기고..
수강생들은 작가 뽕에 취해서 열심히 프롬프트를 복사 붙여넣기 한 다음 딸각딸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