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설화등이 첨가된 동양풍판타지 글을 쓰고있습니다.
단군신화의 환웅이 지상으로 가져온 삼신기, 천부인.
선택받지 못한 태고의 호랑이가 수천년간 원념을 먹어치우며 만귀의 왕이 된 존재. 수라왕
태양을먹는다는 영물 불개
도성근처의 괴력난신을 처단하는 착호갑사
전국의 괴이를 쫓는 집단 안개지기
괴이의 봉인과 정화를 맡은, 곰을 숭상하는 부족. 야율
지금 집필중인 부분은 암행어사 중 지하국대적 을 모티브로한 지하세계로 진입하고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동양풍판타지라 최소 70화는 넘어야 본격적으로 나오고
그전에는 조선의 북방에서 펼쳐지는 조선군과 오랑캐의 접전. 그리고 그 안에서
죄수병으로 끌려온 주인공이 유대감있는 창병오조의 전우들과 군공을 세우면서 끝내 면천을 하고 정식 군관위를 받는 과정입니다
하지만 이때 맺어진 유대는 계속 이어져내려오고 170화에도 또다시 각자 성장한 모습으로 나타나기에 꼭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제 주관적으로는 나름대로 희소성있는 글이라고 생각하는데 조회수가 영 안나오니 힘이 빠지는건 어쩔수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