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많이 부족한 초보 작가.
글을 쓰기 시작한 18일간의 기록.
너무 너무 재미있습니다.
오늘의 저는 총 579회의 조회수를 달성하고,
이번주는 처음으로 89회라는 일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늘 생각만해왔던 이야기들을 제 손으로 직접 풀어내었다는 만족감과
계속해서 늘어나는 조회수에 힘입어,
한 화, 한 화 소중하게 생각하며 업로드를 하고 있습니다.
선호 작품에 제 이야기를 올려주신 열 분의 독자님들,
제 이야기를 보며, 잘 보고갔다며 댓글을 남겨주신 여섯 분의 독자님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더욱 힘을 내고 하나 하나 차곡차곡 쌓아올려
완결까지 그려보겠습니다.
제 이야기는 이제 시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짐꾼, 이강백] 날품팔이 짐꾼이, 제 이름 하나를 온전히 짊어지는 이야기.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한 주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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