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라운지

라운지 감상/비평
[감상/추천] 일반연재란 장영훈님의 보표무적
탈퇴한 회원·2003.05.22 18:16
1,541
1

음.. 요새는 돈이 없어서 신간을 못보는중이라.. 이렇게 연재란을 돌아다니며

본답니다.으.. 돈없는 자의 서러움이여...

이제 본론으로. 제가 이것을 보게된 계기도 저번의 위령촉루와 같습니다.

저는 여러소설을 봤지만 보표가 주인공인 소설은 못봤습니다.뭐.. 비슷한 호위무사는

봤지만..

아직 못 보신 분들을 위해 줄거리를 말한다면 음...

보표 우이(이름입니다 주인공 이름)의 이야기

한 줄로 요약 가능하지요. 궁금하시다면 보시면 됩니다.흠흠..제가 이 글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 있다면 우이가 무림맹을 나와 영춘객잔에 자리한 뒤에 불량배(?)가

객잔에서 깽판(?)칠 때 우는 부분이었습니다. 우이의 마음 상태..

작가님께서 정말 글로 잘 표현했기에..

그 부분에서 우이는 무공을 가지고 여태 자기가 한 일에 회의를 하며 깨닫게 되고

웁니다. 다른 소설에서는 잘 나오지 않던 자기일생의 회의를 잘 나타내어 독자들로

하여금 동조하게(?)합니다.

그리고 이 글을 읽다보면 소향이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우이를 좋아하면서도 말하지 못하는 그런마음을 글 상에서 잘 알수 있지요..

제가 글로 못썼기에 공감을 못하시는 분들도 있을지 모르지만

제가 해줄수 있는 말을

"보세요 보면 압니다."

바로 이겁니다.

--------

감상란을 보니 연재물에 대해선 감상을 잘 안하시는 듯해서 이렇게

제가 못난 글솜씨 이지만 작가분들께 꿈과 희망을(?)가지시라고

써봅니다. 음 제가 죽기전까지는 꾸준히 쓸듯.

그럼 이만.. 나중에는 신간을 봐서 쓰지요.. ^ ^

오늘도 보람차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