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의 글을 논검비무란으로 옮겼습니다.
전체를 다 옮기기는 그렇다고 생각되고 최근의 글 3개를 옮겼습니다.
하실 말씀이 있는 분들은 그곳으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그곳은 토론장이니까요.
비뢰도에 대한 부분은 이미 단순한 감상비평의 수준을 넘었다고 보여서 논검비무란으로 이동조치하였습니다.
이점 양해바랍니다.
그리고 근일중 시간이 되는대로 이 부분에 대해서 몇가지를 짚어서 무협논단에 글을 올릴 예정입니다.
몇가지 신작들에 대한 평도 같이...
그럼.
<덧붙임.
이후에도 계속해서 비뢰도에 대한 글이 논검란과 이곳으로 같이 올라와서 비뢰도 관련 글은 모두 논검란으로 이동조치합니다. 200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