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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 감상/비평
대륙전쟁기
탈퇴한 회원·2003.08.30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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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장르가 모호 합니다.

연재란에는 판타지데 제가 읽어보니까 판타지도 아니고 그렇다고 무협소설도 아닙니다.

굳이 따지다면 전쟁소설같은데 아무튼 무협적인 요소도 있기 때문에 추천를 하는 것입니다.

상당한 작품입니다.

일단 설정부분부터 엄청 납니다.

동대륙과 서대륙이 화산의 영향으로 통일이 돼고 그 영향으로 그 두대륙과의 전쟁

여기서 한명이 전 대륙를 통일 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나라은 자신를 따르는 나라는 제후국 따르지 않던 나라는 멸망 시커버립니다.

그런 상태로 약 400백이 흘른 다음에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 됍니다.

처음에 보면 상당히 많은 인물들이 나옵니다.

거의 주인공급이라고 생각 돼고 상당히 철학적인 자신의 정치관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레오와 류온이 실직적인 주인공입니다.

레오는 제국의황자로 제국의 정치적음모와 여러가지 사정으로 제국를 탈출

다른나라에서 자신만의 나라를 만들고 제국에 도전하는 사람입니다.

그 수단이 상당히 비열하고 악랄합니다 힘과 음모와 사람들의 심리와 정치적 역량이 상당히 좋은 인물입니다.

류온은 한이라는 나라에 평평한 시민으로서 그 나라은 공화국 나라입니다.

20세에 선거에 출마 상당한 지지를 받았지만 낙선 하지만 당선됀 사람이 노환으로 죽고 차선자가 의원이 돼다는 법에 따라 의원이 돼는 인물입니다.

의원이 돼고 얼마 안돼서 상대방 나라의 휘나라가 침략 여기서 류온이 승리의 결정적인 역활를 하면서 전쟁의영웅으로 떠올르고 5명의 의장중 한명으로 됍니다.

상당히 낙천적인 인물이고 지도자는 전체를 이끌 길만 제시하고 세부적인 상향은

밑에 전문가가 하는 주의라고 생각 하는 인물입니다.

상당히 변칙적인 작전 그 당시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정책들를 실행하는 인물입니다.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돼지 몰르지만 이 두명의 주인공과 처음 나오는 여러 인물들끼리 치열한 머리싸움과 전략,전술 싸움이 기대돼는 작품입니다.

몇가지 아쉬움점은 그 전체적인 스토리 자체가 은하영웅전를 떠올르게 하는 작품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술부분에서도 좀 어설프다는 것이 느꺼지는 작품입니다.

하지만 그런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욱 많은 작품이라고 생각 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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