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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

라운지 감상/비평
유협몽
如意風流·2003.08.3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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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동네 책방에서 이책을 집었을때는 표지가 멋있길레 재밌겠지 하는맘에 들고

집으로 한걸음에 달려가 읽기 시작했다.

반정도 읽었을때 기분은 정말 실망이었다. 하지만 아직 반인데 하는 마음에 끝까지

읽고서 의 반응은 이제껏 본 무협중 가장 재미 없는 무협을 봤을떄의 반응이었다.

읽을떄 집중이 안되고 몰입도 안된다. 정말 비추다. 기분이 나쁘다 돈이 아깝다.

-이상 내 개인적 생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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