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연재란의 일송님의 작품입니다.
주인공의 부친이 중원의 세력의 음모로 인해 죽고 모친과 함께 조선으로 향하던중
모친마저 추적자들로 인해서 죽게 됩니다.
이후부터 주인공 성훈의 조선생활이 시작되고, 부친의 스승을 찾아서 계룡산으로 향하는 여정 중에 주인공의 눈에 비친 조선의 모습이 현재 까지의 이야기 입니다.
중간중간 박진감 넘치는 택견의 겨루기도 있고 조선의 생활상이나 훈훈한 정도 느낄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읽은 감상으로서는 한 마디로 기대 되는 작품 입니다.
저자의 말씀 대로라면 앞으로의 마지막 전개는 선도냐 복수냐는 양갈림에 고뇌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될것 같습니다.
한국배경의 무협에 아쉬움을 느끼시는 분이라면 읽어 보시길 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