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황금인형에 대해서 감상으루 제미있다는 글이 올라와서 책방에가서 1,2권 모두 빌려와서 보는데 돈이 아까웠습니다
1권 170페이지 정도 참구 참구 읽다가 도저히 인내력의 한계로인해 바루 갔다주었습니다 한권만 빌려올걸하면서여 괜히 두권빌렸다싶었습니다
내용자체가 궁귀검신을 보는듯하였고 설정자체가 조선(고려)사람은 그냥 아무이유두없이 사부가 강하다는이유하나루 사부는 왜그렇게 강한지도의문이 드는데 나올때부터 천하에 적수가 없는듯이 나옵니다 무협이면 첨에 어느정도의 스토리가 있어야된다구생각이드는데 나오자마자 최강인것처럼 주인공이 나오니 볼맛이 뚝떨어졌습니다 제가 무협소설볼때 가장 보기힘겨운 스토리가 암이유두 없이 강한주인공인데 황금인형은 거기에 정확히 일치해서 페이지를 넘기기에 힘들었습니다
제가 젬있게 본것들은 초일이나 건곤권 같이 주인공이 먼 이유가 있어서 서서히 강해지는스토리인데 설정자체가 그냥 나오자마자 강한것은 보기가 좀 힘든편인데 다른분들은 그런 설정이 젬있는지 궁금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