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라대연 이후 장경님의 팬이 된후 장경님의 작품을 하나둘씩
찾아서 보면서도 선듯 손이가지 않던 작품.
수많은 분들이 추천을 하셔도 보지 않던 암왕.
그 이유는....
암왕을 암기의 왕이라 착각했던 이유에서였다.
왠지 암기를 다루는 강호인들의 이야기는 별로 기호에 맞지 않더고로..
그러다 이 암왕이 그 암왕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는 무척 허탈했다는 헐..
암왕은 음모에 의해 마교로 낙인찍인 배교의 이야기로
그들의 수난과 복수, 그리고 드라마가 담겨있는 작품입니다.
장경님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또는 무협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번 권해드리고 싶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