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율과 슬픔을 느끼게 하였던..,
마지막에 장면의
그 사람의 이름을 여러감정이 뒤섞여서 부르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이 장면은 책을 보고 느끼시기 바랍니다.-
다름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의 말이 묘하게 진실일거라고 믿게 만드는 사람..,
그 한사람이 알아볼까봐 그리고 ???집단의 붕괴를 위해 얼굴을 성형한 또한 사람...,
아버지를 옆에 두고도 모르는 한 어린 사람...,
그 세사람의 동행의 끝은..,
사실! 이 추천을 조금은 인지도가 덜한 제가 아주 재미있게 읽었던 책들을
올리려고 했는데..,
용대운님 다른 책들에 비하여 인지도가 낮은것 같아서.....,
......자자...작가연재란에 연재글 왔다가 없어서 이렇게 하나 추천하고
갑니다. ^^*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