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패왕초이 1~3권을 봤습니다 ^^: 류진님 작품을 꽤나 좋아하던터라 신작안나오나..
했는데 알고보니 벌써 나오던중이었군요 쿨럭;;
대략내용을 보면 어렸을적 부모님중 어머니는 자기를 낳고 도망가버렸고 아버지는
자신에게 도박을 가르치며 돈을벌도록 시키는 아동학대범입니다 =_=; 그러던 어느날
초이의 나이 10세에 이미 도박이 경지에 이르러 이기지못할자가 없으니;; 이때 강호사사?
중한명이 그의 재능에 반해 그에게 무공을 가르치고자 합니다 그러나 그는 강호공적의
악인으로 쫓기던중이었고 그에게 1년정도를 가르치다 추적꾼들이 닥치자 후일을 기약
하고 떠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않아 그의 아버지..결국 일을 내버립니다
도박하다 돈을 다날리자 아들을 팔아먹죠;; 초이는 결국 노예가 되서 비룡표국이란
곳에 들어가는데 그곳에서 국주의 아들과 딸과 우정과 러브러브가..(단 딸이 혼자
짝사랑...부럽도다 =_=) 그러던중 비룡표국을 삼키려는 음모를 초이가 해결해내서
노비의 신분에서 벗어나게 되나 여차여차해서 결국 국주와 아들놈의 배반으로 아버지를
죽이게 되고 불귀옥이란 감옥으로 가게되는데....
류진님의 소설의 특징이라면 주인공의 비참함 =_= 과 박력넘치는...남자들의 무협이라는
느낌 을 들수 있을듯 하군요 이번 작품인 패왕초이에서도 이특징들은 여전한듯 합니다^^
역경을 해쳐나가며 박력넘치는 소설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필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