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표지...크..좋습니다 >_
요즘 드래곤 북스 표지들 일러스트가 형민우님 그림체랑 비슷한데(본인이려나?=_=)
수집욕구를 자극해줄만 하군요^-^;;
무악님하면 예전에 만인동으로 수많은 독자를 열광케 했던만큼(나만 그런건..아니겠지?
쿨럭;;)이번 작품인 자객왕도 많은 기대를 갖고 보게됬는데(사실 이작품 시작한지는
아주 오래됬죠..아시는분들은 아실듯 ㅠㅠ) 역시 기대는 저버리지 않았습니다^^(그러나
기다린바에 비해 분량이....3권이 내후년쯤 나오는건 아닌지하는 일말의 걱정;;)
내용은 주인공인 도소우는 어렸을적 부모님이 모두 죽고 형인 도진우와 둘만 남게 됩니다
그러던중 형인 도진우는 자객집단인 일뭐시기회=_=의 제안을 받아 황금을 빚지고 그돈은
자객질로 만 갚아야한다는 조건을 받아 자객이 됩니다 그리고 도진우는 혹시라도 동생
에게 해가 될까봐 자신에게 동생이 있다는 사실을 숨기고 도소우를 산속에서 자라게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에게 빚진 황금을 단박에 갚을수있을만한(로또~인생역전~_~)
청부가 들어오고 청부를 받아 이를 해결하러가나 죽여야할 목표를 죽였으나 괴집단
에게 쫓기게됩니다(역시 한방을 노리는건 위험함...=_=;)사실 목표물인 인물은 마차의
마부와 바꿔타고 있었던터라 무사했으나 괴집단이 그것을 알아채고 마부를 죽였으나
도진우가 마부가 가지고있던 책을 가지고 간터라 그책을 쫓기 시작한것입니다
(여러 사정이있으나 설명하기가....그냥 직접보시길=_=)결국 도진우는 도소우를
피신시킨후 죽게되고 도소우는 형을 죽인집단이 강호의 거대방파중 한곳임을 알게
되고 형의 복수를 위해 자객이되기로 결심,이러저러한 일끝에 일뭐시기회의 제안을
받아 자객이 되기로 결심하는데....
주인공인 도소우는 좋게말하면 순진하고...나쁘게말하면 미련곰팅입니다(황금인형에
나오는 성인학하고 비교불허할정도입니다..;;)그러한 그가 형의 복수를 위해 산을 내려와
무공을 익혀가며 사람들과 살아가게될터인데 아직까진 그의 순수함을 간직하고있는데
도소우과 과연 앞으로 어떻게 변해갈지가 주목되는군요+_+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재미있으니 망설이시는 분들은 곧장 서점&대여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