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추천 감상란에 대도오 감상만 있고 추천은 없는게(있을지도 모름) 좀 그런 것 같아
서 이 기회에 추천이나 해보겠슴다
요즘들어 부쩍 읽던 무협을 다 보기도 전에 덮어 버리는 불상사가 많이 생겼습니다
방학기간이라 서점가서 대여섯권 줄창 읽고 집에 오는 경우도 있는데 요즘 통신무협들
은 펴볼 엄두가 나지 않더군요
잘된건 얼마 없고 나오는 거라곤 신무협의 분기점이라 할 수 있는 대도오 이전의 구무
협들을 또 표방힌 무협들......
이런 때에 다시금 대도오를 생각해보는 건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르겠네요
읽어보면 식상하지 않고 끝까지 손을 때지 못하게 하는 흡입력이 있음다^^
다시봐도 재밌는 책 대도오.
세권짜리라는 게 아쉽고, 지금 할 수 있는 말은 가까운 서점 혹은 책방을 방문해 보라
는 것...
뭐 워낙 유명(?)한 책이라 읽으신 분들이 많다고 생각되지만 혹시라도 못보셨거나 기억
이 가물가물 하신분들을 위해서 추천 띄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