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7~88화 호수에서 에리카와의 조우 장면

159~160 벨리앙에서 재회한 에른스트와 에리카
(원래 총을 들고 있어야 하지만 잘 그릴 자신이 없는 관계로 바지 뒷주머니에 꽂혀 있다는 설정입니다...)
아래는 여기에 완결 축하 문구를 적은 버전입니다!


원래 마지막화까지 다 보고 그려서 올리려고 했는데 쌓인 화수를 다 해치우려면 한참 걸릴 듯 싶어 미리 그려둔 팬아트를 먼저 올렸습니다...! 뒷북 치는 꼴이 될까 봐 걱정스러워서요 흑흑
엘프와 해결사, 변경죄수도 좋았지만 이번 작은 첫 화부터 따라가서 그런지 애정을 엄청 가지고 읽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100~200화의 전투씬은 몇 번이고 다시 읽게 되는 최고의 파트였습니다) 덕분에 매일 저녁이 기다려졌던 것 같아요. 항상 재미있는 작품을 연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한 번 완결 축하드려요!!!
+삼성 노트로 그렸더니 이미지 파일로 저장하면 화질이 다 깨지는 문제가 있네요ㅜㅜ 혹시 갤럭시 쓰시면 아래 링크에서 노트 파일로 다운받아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