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현재 일반연재에서 글 올리고있는 순치입니다 :)
벌써 이번 3월도 꺾였네요...
시간이 너무 빨리갑니다.
이제 곧 봄이고 따뜻해진 햇살이 들어오는 창문을 바라보며 본업 쉬는 날마다 열심히 비축분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아~ 역시 문피아!
전반적으로 어렵네요 ㅎㅎㅎ
하지만!
단 한분이라도 와서 읽어주신다면 저는 완결까지 지속할 생각입니다.
그래도 기왕이면... 한분이라도 더 봐주시는것이 저도 더욱더 힘이 나겠죵? ㅎㅎㅎ
제 글은 첫 1~5화 까지 진행이 조금 느리고 지루합니다.
사실 초반 편들만 다시 재정비 할까도 고민을 많이 했으나
앞으로 끊임없이 터질 사건들이 줄줄이라...
초반 화 만 넘기신다면 조금씩 잡혀가는 캐릭터들과 상황, 세계관이 눈에 들어오실겁니다.
저는 주인공을 좀 굴리는 스타일입니다.
그냥 '와~! 나는 이제부터 악귀 사냥꾼이야! 졸라 짱쎔!'
같은 글은 지양하고
구르고 찢어지고 피토하게 만들며 성장 시키고 있습니다.
어렵게 성장하는 주인공과 일행들.
곁에서 지켜보며 응원도 해주시고 바라봐 주신다면
더할나위 없겠습니다.
작가님들은 건필!
독자님들은 추천과 선호작 꾹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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