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문피아에 글을 올려보았습니다.
예전에 재밌게 보았던 애니메이션을 생각하면서 우리나라 문인들로 저걸 써봐도 재밌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조금씩 저의 문학 판타지를 개인 노트북에 적으며 그저 일기처럼 보관만 했다가, 한 번 올려서 누군가 봐줬으면 하는 욕망에 이기지 못해 문피아에 올렸습니다.
많이 어색할 수 있고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이 글을 봐주시는 분들의 피드백과 따스한 관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