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인님 일단 저희는
할것부터 하겠습니다”
그말을 하더니 땅의 정령 손에 작은 돌멩이가 만들어졌고
그 돌멩이로 라라로로의 정령구슬을 후드러패기 시작했다
“그래 바로 이맛이라네 킬킬킬”
“아니 넬라들!!!살살좀 하지?!”
아닐세 정령의 구슬은 원래 힘껏 깨야되는거라네”
“아아아아 아니야!!!! 너네 잘못배웠어
이것들 알면서 이러네 아아아아악”
땅의정령 하나가 날 돌아보더니 쉬잇 하는 제스쳐와 함께 씩 웃으며
같이 돌멩이를 집어들고 열심히 까기 시작했다
둘이서 깨부시자 정령의 돌이 소리를 내며 라라 로로가
그 안에서 쩍- 소리와 함께 튀어나왔다
“헥- 헥-“
“헤,,ㄱ..헤…ㄱ”
“진정들하시게”
“그래 진정들하게”
“아……..니…… 누구 죽일일 있어?!”
“그래 너네 땅기운만 넣으면 바로 깨지는 구슬인데 힘줘서 쳐야하냐구!?”
“아 그거 미안하게 됐네 힘껏 치라고 배워서 그만”
“그걸 누가 알려줬는데!”
“정.령.왕”
“…….."
“주인님 저것들 탑으로 잘 안모셔가면 바로 죽일거죠?”
“그러지"
이름은 웅장하지만 집에서 어이없이 쫓겨나고 개고생하면서 세상 씹어먹는 먼치킨 인간형드래곤 대서사시 보러 본진으로 오세요 우정 경쟁 성장 감동 다 있는 본편이 더 꿀잼입니다 본진으로 넘어오세요
제 작품은 양의 탈을 쓴 늑대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