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인 줄 알았던 톱스타의 고백, 그리고 그 경계에서 흔들리는 매니저의 현실 로맨스.
평범한 사무직 회사를 뒤로하고 얼떨결에 시작한 매니저의 삶.
그런 매니저 '진경'에게 찾아온 톱스타 '재희'의 갑작스러운 고백.
"장난 아니에요, 제 고백."
설렘보다 '끝'이 무서워 도망치는 그녀 앞에, 재희의 절친이자 또 다른 스타 '다현'이 나타납니다.
화려한 조명 뒤에서 벌어지는 세 사람의 미묘한 기류.
이 꿈같은 이야기는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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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실적이면서도 가슴 한구석이 간질거리는 이야기를 쓰고 싶어 시작한 글입니다.
현재 성실하게 연재 중이며, 30화 내외로 깔끔하게 완결될 예정입니다. 이미 완결을 다 써두었답니다.
정주행하기 딱 좋은 분량이니, 편안하게 들러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