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터 - 모든 것을 먹어 치우는 자(회귀)
일단 가상 현실 게임이 상용화한 배경으로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건 현실과 다름이 없다는 설정입니다.
게임 하다가 죽어서 과거로 왔다는 건 아니고 그냥 게임 하다가 캐럭터가 죽어서 로그아웃 당하니까 가상 현실 게임이 상용화 하기도 전 과거에서 깨어나는 걸로 시작합니다.
예전에 올마스터였나? 그 책을 재미 있게 읽은 기억도 있고 어렸을 때 리니지 하면서 쓰레기처럼 버려지던 양검이 기란 마을 생기면서 NPC한테 팔리기 시작하고 그걸로 돈 많이 벌었다는 사람들 있다는 이야기 듣고 그때로 돌아가서 사냥 안하고 양검만 주웠어도 라는 생각하며 처음 쓰기 시작한 거 같네요.
초반 내용은 게임 폐인으로 살면서 이룬 것들을 드래곤의 공격으로 전부 잃고 깨어나 보니 과거로 돌아왔다로 시작합니다.
처음엔 꿈이라 착각하다가 과거로 돌아온 거라는 걸 깨닫고 그 기억을 토대로 앞으로 게임에서 어떻게 할 지를 계획하며 게임 출시를 기다리죠.
과거로 돌아온 것이니 주식이나, 선물 같은 걸 하는 게 나을 수도 있지만 주인공은 게임만 했기 때문에 어떤 주가 얼마나 오르고 그런 건 모르고 도움이 되는 기억은 대부분 게임 뿐이에요.
그렇다보니 게임에 또 올인 해서 오픈 초기에 돈을 잘 벌 수 있는 일로 돈을 벌고 가장 빨리 진출 했을 때 가장 큰 이득을 볼 수 있는 제국으로 향합니다.
제국은 원래 게임이 오픈하고 2년 후에 풀리는데 제국 등장 이후 리니지의 양검처럼 쓰레기처럼 버려지던 아이템들을 활용할 수 있게 되면서 가치가 엄청 오르고 그걸 미리 알고 가장 먼저 제국에 진출한 주인공은 돈을 버는 족족 제국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싼 아이템들을 미리 선점하며 큰 이득을 보는 식이죠.
그렇게 이득을 보는 비용으로 장비를 구입하고 더 좋은 스킬도 구입하면서 드래곤과의 싸움을 준비해요.
과거로 돌아오기 전 자신이 열심히 성장시켰던 그 왕국으로 다시 돌아가서 하던 일을 계속 하려는 것으로 사실 그곳도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개발만 성공하면 노다지인 지역이라 드래곤과의 싸움을 감수하면서까지 다시 가지려는 거죠.
필력은 많이 부족하지만 재미있게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