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가 생겼습니다.
일반연재!
일반연재가 좋은 이유는 디폴트값이 일반연재라는 이유 때문인가요?
아니면 75000자를 꾸역꾸역 써냈다는 성실성을 인정받은건가요?
짧은 글을 묵묵히 자유연재 하는 분도 꽤 계시네요.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는걸 보면 사람인가 싶기도 하구요.
AI 시대에 쓰여진 컨텍스트를 읽기보다는 작가가 독자에게 전하는 메세지가 더 목이 마르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천편일률적인 것들은 차라리 영상을 보는게 나을 것 같은 생각도 들고요.
75000자 굉장히 지난하네요..
오늘 밤도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