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작품홍보

작품홍보
내 얼굴이 바로 안 보였다
초담결·2026.04.27 10:26
28
0

예전 학급사진 속에서 내 얼굴을 바로 못 알아봤습니다.

같은 것 같긴 한데, 바로 나라고 말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진 속 빈자리가 오늘 학교에서 다시 이어졌습니다.

《누군가 내 이름을 지웠다》 12화 올렸습니다.

공포·미스테리, 현대판타지
완결
누군가 내 이름을 지웠다
초담결
총 50화 조회 797 2026.04.1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