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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당한 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
치웅(痴熊)·2026.04.27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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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당한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판이 이미 짜여 있었다.

 

전쟁에서 도망친 게 아니라

살아남기 위해 판을 바꾼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성을 고치고, 화약을 모으고, 사람을 모읍니다.

그리고 바다 건너에서는 또 다른 판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지금 보시면 막히지 않습니다.


1년 뒤 죽는 다이묘로 살아남기

대체역사, 전쟁·밀리터리
완결
1년 뒤 죽는 다이묘로 살아남기
치웅(痴熊)
총 153화 조회 6.7만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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