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정체불명의 판을 닫는 구조단 막내가 되었다> 작가입니다.
이 작품은 죽는 것, 죽이는 것, 죽은 것, 죽인 것, 죽는 방법 다 나옵니다.
아주 참신하고 잔인하게 계속 죽습니다.
일상의 도파민이 부족하셨던 분들 이 난장'판'으로 모시겠습니다.
하지만, 마냥 가벼운 작품은 아니니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초반에는 판타지로 시작하지만 화가 거듭할수록 철학적이고 현실적인 이야기가 자연스레 스며들 예정입니다.
많은 반전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기대해주십쇼!
더 길게 말 안 하도록 하겠습니다.
딱 1화만 끝까지 봐주십쇼.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