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게 그지없는 직장인. 박봉에 영혼까지 갈아넣지만 항상 열심히 노력한 대가는 결국 해고통보.
사람인 등에 이력서를 올리고 기다리던 어느날 멕시코로부터 한통의 전화가 온다.
처음에는 사기이겠거니 생각하던 주인공, 자신의 처지를 알고 새로운 직업에 도전하게 되는데, 그것이 암살자라 불리는 헌터.
주인공은 그 헌터의 세상에서 각성하게 되고, 자신이 그렇게 된 이유를 밝혀가게 된다.
판타지와 스릴러가 공존하는 세계에 한번 빠져서 정주행 해보세요. 매일 새로운 에피소드가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