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그딴 이유로… 나를 파문해?"
하루아침에 누명을 쓰고 모든 것을 잃는다. 명예도, 동료도, 무공도. 그리고 돌아갈 자리도.
버려진 자가 된 순간— 그는 결심한다.
복수하겠다고.
잃어버린 무공. 무너진 신뢰. 차가운 등 돌림.
그러나 뜻이 있다면, 그곳이 지옥이라도 상관없다.
살아남아야 한다. 강해져야 한다. 그리고 반드시 되돌려 받아야 한다.
하지만 인생은 뜻대로 되지 않는데..
" 뭐야 내 몸이 왜이래!! "
연재는 월.화.수.목.금 에 올라 갑니다.
화끈한 복수액션 다크무협을 꿈꾸는 신입작가 입니다.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