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가 김사비입니다.
적지 않은 나이에 나를 위해 글을 쓰려고 하는데, 제 글은 노출도 되지 않는군요.
그래도 공모전을 끝까지 완주하고자 했으니, 공모전 끝까지는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이 작품은 빠른 도파민 보다는 빌드가 잘 된 정통 현대판타지로 기획을 해봤습니다.
"" 따옴표를 없앤 것은 독자님의 상상력을 좀 끌어오기 위해서 생략한 것입니다.
누가 이 대사를 했을지를 추론 하는 재미도 느껴주시면 좋겠습니다.
어제 오늘 3화까지를 올렸습니다.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한 화씩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김사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