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설명 없는 주소에 영상 하나가 열립니다.
그 영상은 누군가가 실제로 본 것과 들은 것만 재생합니다. 편집도, 자막도, 조작의 흔적도 없습니다.
국가디지털포렌식센터 분석관 윤서진, 탐사보도 기자 한태준, 국가위기관리 실무자 서지안은 각자의 자리에서 이 영상의 정체와 그 뒤에 숨은 진실을 쫓게 됩니다.
신의 눈은 죄인을 벌하지 않습니다. 범인을 지목하지도 않습니다.
그저 누군가의 눈과 귀가 기록한 사실을 다시 재생할 뿐입니다.
안녕하세요. 공모전 참가작 [신의 눈 : 진실이 재생되는 주소]를 연재 중입니다.
현재 7화까지 업로드되어 있습니다. 현대판타지, 미스터리, 사회 스릴러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조심스럽게 추천드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