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체역사소설 독자 여러분!
이번 문피아 공모전에 뜨거운 신작으로 도전하게 된 작가입니다.
전쟁터에서 칼을 휘두르는 장수나, 조정에서 말싸움하는 선비들의 이야기에 조금 지치셨나요?
여기, 오직 '돈(銀)'과 '협상력' 하나로 대륙을 뒤흔들고 위기의 조선을 구하려는 남자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1. 작품 소개: <조선의 역관, 은으로 조선을 구한다>
"인질의 감옥이었던 이곳이, 이제 제국의 심장을 움직이는 금고가 된다."
청나라 고위 관료들이 번호표를 뽑고 밤새 기다려 발급받는 장영각의 어음.
조선의 청자기와와 서역의 유리창이 조화를 이룬 초호화 경제 특구, 심양관소.
적장의 목숨을 쥐고 왕실의 채권을 장악한 사내,
조선 최고의 천재 역관 '장현'의 위대한 환전(換錢) 판타지가 시작됩니다!
2. 이런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머리 아픈 고구마 없이, 철저한 계획과 조직력으로 상대를 파멸시키는 '지략형 사이다'를 원하시는 분
단순한 영토 확장이 아닌, 대륙의 세금과 상거래 대금을 어음으로 결제해 버리는 '압도적인 스케일의 경제물'을 좋아하시는 분
고증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웹소설 특유의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한 대체역사를 찾으시는 분
3. 매일 오전 7시 25분 , 저녁 10시 55분 2회씩 정기 업로드 될 예정 입니다.!
초반부터 숨 쉴 틈 없이 휘몰아치는 전개와 화려한 시각적 카타르시스를 준비했습니다. 독자님들의 소중한 '선작'과 '추천' 한 번이 신인 작가에게는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지금 바로 심양관소의 '금융 허브'로 입장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