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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생소한 방식의 무협을 써 봤습니다.
다작증후군·2026.05.19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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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공이 없다. 그러니 증기압으로 상대한다.

근골이 얕다. 그러니 기계로 맞선다.

기감이 없다. 그러니 천기안으로 읽는다.


강호가 무공으로 움직인다면,

이 남자는 머리와 기계로 움직인다.


45년치 기억. 한 번의 회귀. 그리고 되찾아야 할 모든 것.


- - -


안녕하세요. 다작증후군입니다.

기계(기관) 장치를 주 재료로 이용한 무협 소설로 공모전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글이나마, 제 소설을 읽으시는 분들께 재미를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써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공모전 도전하시는 모든 작가님들 화이팅! 독자님들도 화이팅 입니다.

감사합니다.

무협
회귀 후에도 내공 없이 복수해야 합니다
다작증후군
비공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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