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공이 없다. 그러니 증기압으로 상대한다.
근골이 얕다. 그러니 기계로 맞선다.
기감이 없다. 그러니 천기안으로 읽는다.
강호가 무공으로 움직인다면,
이 남자는 머리와 기계로 움직인다.
45년치 기억. 한 번의 회귀. 그리고 되찾아야 할 모든 것.
- - -
안녕하세요. 다작증후군입니다.
기계(기관) 장치를 주 재료로 이용한 무협 소설로 공모전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글이나마, 제 소설을 읽으시는 분들께 재미를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써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공모전 도전하시는 모든 작가님들 화이팅! 독자님들도 화이팅 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