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피야 입니다.
조회수 1.
댓글 하나.
오타 지적.
공모전 첫날부터 망한 작가 지망생이 있습니다.
이름은 문피아.
그런데 그날 밤, 물 한 잔을 달라던 수상한 할머니가 다시 찾아옵니다.
“경험이 없잖아. 직접 겪어 봐.”
눈을 뜨자 도착한 곳은 ‘연중작 폐기장’.
끝나지 못한 소설 세계.
멈춰버린 장면.
버려진 등장인물들.
살아남으려면 그 세계의 엔딩을 봐야 합니다.
첫 번째 세계는 조회수 5에서 멈춘 무협 연중작.
《달피아에서 살아남기》
공모전 첫날부터 망한 작가가,
망한 이야기들을 완결시키러 갑니다.
한 번 읽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