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피아 독자 형님들!
이번에 핵전쟁으로 대가리가 깨져버린 무림을 배경으로,
골 때리는 아포칼립스 무협 한 사발 말아온 신인 작가입니다.
장르판에 천마(天魔) 주인공은 널리고 널렸지만,
‘천마의 엄마’가 주인공인 글은 못 보셨을 겁니다.
네, 제 소설 주인공이 바로 그 천마 어미입니다.
아들내미(천마)가 흑화해서 날린 핵폭탄 때문에
세상이 시원하게 망했습니다.
막장 아들을 갱생시키기 위해 어미가 칼을 들었죠.
현재 오후 6시 10분, 오후 10시 10분 칼같이 연참 장전해서 달리고 있습니다.
편수 고프지 않게 매일 2회씩 폭풍 연참으로 독자 형님들의 출퇴근길을 책임지겠습니다.
"자식 농사 망한 세계관 최강자 할머니의 멸망한 강호 유람기"
맛 한번 보러 오시지 않겠습니까?